롤스로이스의 태국썰 3

태국 밤문화

롤스로이스의 태국썰 3

롤스로이스 0 45659

롤스로이스의 태국썰 3 


이어서..


1차전 마무리 후 알콩달콩 얘기 몇 마디 나누고 금세 bamby 잠드네요
저도 첫날부터 무리한 일정을 소화하느라 많이 피곤했던터라 저한테 파고드는 bamby 안고 잠듭니다
이때가 이미 4시즈음을 넘어선 것 같네요, 여행은 현실보다 더 피곤한 꿈속이여야 한다는 생각이기에
아침 6시30분쯤이였나 7시였나 다시 기상합니다.


기상해서 한탐 더 뛰고 ( 사실 이때는 자연스레 몸이 반응했던터라 큰 감흥은 없으니 상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나가는 bamby 배웅 해 줍니다, 참으로 웃긴게 당연하게 자연스럽게 제가 팁을 주고 있더군요
물론 큰 금액은 아니였습니다 200 내지 300 밧 정도 줬던 것 같습니다.
문 앞에서 진하게 뽀뽀 한 번 하고 엉덩이 한 번 툭 쳐주고 보냅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겨우, 고작 하루 지났습니다. 만 24시간이 채 안된거죠
그게 참 기분이 좋습니다 아직도 3일의 밤이 남았다. 4일의 일정이 있다 하는 그런 마음..
함께 동행한 멤버와 호텔 조식 먹고, 옥상 수영장에서 수영도 좀 하고 쉬다가..
어제 잠깐 성태우 타면서 지나갔던 soi 6 , 6번가 놀러가기로 합니다.


SOI 6 ( 6번가 )
흔히 국내에서 볼 수 있는 집창촌 거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앉아서 맥주를 마시면서 대화할 수 있고 짧은 연애모드와

숏탐과 롱탐이 모두 가능하며, 바파인도 TC도 모두 저렴한 편입니다.


물론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신 선배님들이 계시는 자리니 잘 아시겠지만
아직까지도 태국 경험이 없으신 형님들을 위해 짧게 설명을 드리자면
1KM 즈음이나 될까요, 좌 우측으로 참 많은 가게들이 빽빽히도 들어서 있습니다.


동행했던 분들썰에 따르면 좌측이 레이디보이가 많은 가게라고 하셨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았습니다.
확실히 어제 함께했던 BAMBY 에 비하면 수준이 떨어지는 여인네들이 많지만
개중에 분명히 진주들이 있습니다.


우선은 초입부터 끝까지 천천히..느긋하게.. 담배를 한 두대 정도 태워가며 천천히 걷습니다.
선글라스 장착하고 천천히.. 여기저기서 환호성 들립니다, 다가와 껴안고 제 고간 붙잡고
매달리는 아이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저는 그 느낌을 사랑합니다. 


오빠 오빠 곤니치와 곤니치와 사랑해 워아이니 아주 동양권 모든 언어를 써가며 우리랑 어떻게든 눈이라도 맞아보려고
애를 그 모습들이 귀엽고 한편으로는 애처롭고 참 이상하게도 내가 뭐가 된 것 같은 그런 이상한 느낌
처음 접했던 soi 6는 저에게 그렇게 다가왔습니다.


단골가게인 RUBY CLUB으로 들어갑니다..
소파에 앉아 1 COKE , 3 TIGER 시킵니다. 자연스럽게..정말 자연스럽게 오래 알았던 사이인 것처럼
옆으로 다가와 두명이 앉습니다. 외모가 수준이하면 어떻습니까? 나를 좋아하고 환호하고
눈마주치고 싶어 안달이 난 그 아이들, LD 한잔씩 사줍니다.


매번 중간중간 끊어서 죄송합니다, 부디 양해 부탁 드리며
다음에 다시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사진은 무조건 상단부에만 올라가는건지 매번 상단에 노출이 되더군요..
우선 오늘도 몇장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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