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7년만에 다시가는 필리핀 후기 4

아다다 0 16424

7년만에 다시가는 필리핀 후기 4 



일단 그동안 필리핀 그렇게 다니면서 JTV는 이번 방문에서 처음 가봤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다닐때 마닐라에 한국 텐프로처럼 2차없이 술마시고 노는데가 생겨서 글들이 좀 있었는데

그게 JTV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암튼 JTV 는 19홀닷컴 에서 만난 회원분과 같이 2명이서 다녔습니다.


어디가 좋은지 시스템이 어떤지도 잘 몰라 그냥 좋아보이는데라고 찾아 들어가니 프리미어 요코를 첫방문한듯.

이야.... 수질이 마닐라서 이쁜애들은 다 여기 모아놓은것 같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쇼업은 2개조로 40명? 정도 본거 같음.


시스템 대충 설명 듣고 맥주마시면서 대충 노가리털면서 놀았습니다.

얼굴이 마간다였는데 나름 에이스급인듯. 놀다가 리퀘들어왔다고 잠시 나가더군요.

대타가 들어와 시간때우다가 한시간 채우고 퇴장.

JTV 경험이 목표였기 때문에 꼬실 생각도 없고, 술을 좋아하지 않아 그냥 대화나 하면서 노래 1~2곡 부르다 퇴장.

VIP 룸 잡고 2인 1시간씩 놀았는데 2600인가... 3600이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ㅜㅜ


바로 다른데로 가려고 보니 업스테이지인지 뭔데가 보이는데 방이 없음.

같이 붙어있는 그랜드요코? (프리미어랑 그랜드랑 헷갈림) 갔는데 방이없음.

근데 5분 기다리라고 해서 그냥 기다렸다가 입장!


시스템은 전 가게랑 비슷하고 논거도 똑같은데 1000페소 가량이 더 나옴.

이유는 모르겠는데..... 고수분이 아시면 설명좀.

사이트 글보고 택스같은거 쇼부치라고 하시는데 첫방문이라 그냥 말 던지기만 하고 디스카운트 실패 ㅋㅋ

역시 여기도 물은..... 아주 좋았음.


첫날 마지막은 카프리코로 입장

디자나가 간판을 보는데 1시간 반이 기본이고 조금 저렴하더라구요.

역시나 룸 입장해서 쇼업하는데 30명정도 본듯


술마시기도 귀찮고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대화하고 피곤하다고 그냥 다리에 머리 올려놓고 쉬면서 기본 시간 보내고 나옴.

수질은 요코보다 조금은 낮은듯하나 역시나 괜찮음.

가격도 살짝 저렴했음.


이렇게 첫 JTV방문을 마치고 하루를 마무리...


재밌는건 이제 시작.

앱으로 괜찮은애가 있어 대화를 걸었는데 하이라이트라는 로컬바에서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진빨 감안해도 사이즈 괜찮고 일단 가슴이 씨컵! 뚱해서 처진 씨컵이 아니라 탱탱한 씨컵!!


대충 대화하다가 놀러가겠다하니 언제 언제~~ 계속 연락하는데 나 놀기 바뻐서 쌩깜.

그냥 간다고 했으면 약속 지킨다. 기다려라 말하고 급 방문.

위치는 강남식당 건너편이고 시설은 로컬이라 그런지 그닥 ㅋㅋㅋ 룸 3개중 하나는 대기실처럼 쓰고 2개 중 하나 입장.


시스템 설명 들으니 여긴 기본 2시간이고 LD는 한잔은 350인지 400인데 병으로 시키면 700이라네요.

뭐 그렇다고 치고 쇼업은 15명 정도 본듯.

내가 찾는애가 안보여서 어딨지~ 쳐다보니 안에 못들어오고 문밖에서 걸쳐있음 ㅋㅋ

그래서 걔로 초이스하니 나보러 이름이 뭐냐고 자꾸 물어봄.

비밀이라고 해도 자꾸 물어봄...

그래서 약속 지키러 왔다고 하니 웃으면서 좋아하고 난리 ㅋㅋㅋ

암튼 사진빨 감안한거랑 비슷하게 나와 일단 마음에 들었음. 가슴도 리얼......

나이도 19살인가 20살인데 이게 아주 선수임

결론만 말하면 엘디 한잔 사주면서 노가리까고 놀고 슴가도 만지면서 놈.


요망한것이 끝나고 밥먹자고 해서 오케이하고 밥 먹음. 아침에 바이바이~~

살짝 기대는 했으나 준다는년만 먹자는 주의라 별 생각없이 보냄.


재밌는건 다음날이 마지막이라 한번 더 가서 노는데 끝나고 만나자는 말이 없었음

그래서 갈비집가서 하나 데리고 나와 물 뺐는데 연락이 겁나 옴....

난 이미 물을 빼서 전혀 생각이 없는데 귀찮게 계속 메세지랑 통화가....


그냥 내일이 필 마지막 날이니 밥이나 먹자는 생각에 결국 GG

그녀 숙소로 찾아오고 쿨하게 침대에 누움

그 옆에 있는 나는 체력이 거지라 그런지 욕구가 안올라옴 ㅠㅜ

미리 연락 했으면 물 안빼고 기다렸지 요망한것.


자고 있는데 한국남자한테 아침 6시인지 해떴는데도 뭔 통화가 그렇게 오는지

목소리 들어보니까 연세좀 있으신 분인데 이 기지배가 성격이 지X맞은데 상당히 맞춰주시는거 같았음.


암튼 나는 가슴이나 조물락거리다 같이 점심먹으러 나가서 보냄.

나도 그렇게 걔도 그렇고 상당히 쿨한듯...


정리


그냥 눈앞에 보이는 괜찮아 보이는곳을 간거라 업소 초이스에 비난을 말아주세요 ㅜㅜ

그랜드/프리미어 요코: 수질 상급, 가격도 상급, LD푸쉬 없음

카프리코: 수질 중상, 가격도 중상, LD푸쉬 살짝 있음

하이라이트: 수질 중하, 가격 중하, LD푸쉬 심함.


정리해놓고 보면 가격과 수질 및 LD푸쉬는 비래하네요 ㅋㅋ

하이라이트를 중하라고 한 이유는 KTV를 갔는데............ 

거기를 기준으로 하니 중하라고 결론냄.(살짝 떨어진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KTV였는데 진짜 수질 실망)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긴한데 이쁜애들 얼굴 구경도 하고 JTV 나름 재밌네요.


이상 JTV초보의 방문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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