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다시가는 필리핀 후기 2

필리핀 밤문화

7년만에 다시가는 필리핀 후기 2

아다다 0 12644

7년만에 다시가는 필리핀 후기 2 



첫날을 마사지로 보내고 꿀잠을 자고 기상!

현재 카이로에 생활하는 관계로 맛있는 한식은 못먹는 상황.


태국에서는 태국 음식이 맛있어서 로컬 푸드만 주구장창 먹었으니, 

필에서는 한식으로~~~~


첫 한식은 도착 당일 엣젠에서 좀 떨어진 건너편 2층에서 오징어덮밥과 라면~~~~~

역시 오랜만에 먹는 한식은 다 좋음!


둘째날은 일어나서 갈비집 근처에 있는... 식당이름 생각안남. 

사이트에서 자주 보던 이름이었는데암튼 가서 육회덮밥을 완전히 맛있게 클리어.

 

그렇게 점심식사후 뉴월드 잠깐가서 용돈 벌고, 

마사지를 검색하니 누엣타이라는 마사지샵이 호텔이랑 가깝고

세부에서도 나름 인지도 있는 샵이라 입장.

 

스웨디시마사지 1시간, 발마사지30분해서 400이었나 450페소였던 것으로 기억.

만족도는 높았으나, 역시나 짱깨새끼들 마사지샵에서 떠들어서 살짝 열받음.

세부와 비교하면 마닐라는 마사지가 불만이었는데 이곳 괜찮은거 같아 베스트 웨스턴 묶는동안 매일 감.

 

마사지 후 호텔로 돌아와 샤워하고뭐 뭐할까 찾다가 처음으로 솔레어 가봄.

 

리월마 오픈하고 1년~2년차때 자주갔었는데 솔레어 가니 

근처에 여러개 생기고 거의 마카오급 시설로 환경이 엄청 좋아짐.

마바리서 놀면서 가지고간 돈이 오링.... 

호텔에 돈이 있었으나 찾으러 가기 귀찮아서 인출해서 다시 게임.

본전 뽑고 용돈 벌어서 퇴장.

 

다시 호텔가서 쉬다가 오랜만에 갈비집가보다 해서 새벽 3시인가 되서 입장!

시간도 늦어서 2층 안가고 1층에서 둘러보는데......... 역시 그닥.

걔중 피부는 좀 하얗고 가슴 조금 큰 바바에가 적극적으로 어필하네요.

지 말로는 24살이라는데 구라인거 같고 그나마 나은거 같아서 얼마냐 물어보니 3천인데 늦었으니 2천 5백 제시.

시간도 늦었고 난 한번만 한다! 2천으로 카운터 날렸으나..... 그냥 팁은 절대 없는 2천 5백으로 합의함.

예전같으면 택도 없겠지만 요즘 시세를 대충 듣고 가서 그냥 데리고 나옴.


얘도 까비테에서 왔다고 했던가, 넌 출근하면 몇번이나 픽업되니 풀어보니 70%는 된다고.

자기는 다른애들처럼 기다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그렇다고 ㅋㅋㅋ

암튼 씻고 bj하는데 그만하라고 할떄까지 계속 하는게 마인드는 마음에 들었음.

체력도 저질인 지루인관계로 하다가 피곤해서 대충 손으로 발싸!


개인적으로 잠은 혼자 자는게 편해서 쿨하게 보내고 꿀잠!

이틀을 이렇게 보내니 태국을 혼자 즐기지 못한게 천추의 한으로............. 젠장


정리. 

갈비집 수질은 진흙속의 진주 찾기.

점심시간에 진짜 민간인 복장으로 출근하는 바바에도 봤는데 다음에는 점심때 한번 가봐야겠음.

괜찮은 애가 있다면 데리고 나가기전에 ID있는지 꼭 확인. 없다는 것들도 있어서....

누엣타이 마사지 추천

베스트웨스턴 호텔 바바에 데리고 가도 문제 전혀 없음. 걸 프렌들리 호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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