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모모의 첫방필 마닐라 여행후기 3화

모모 0 9954

모모의 첫방필 마닐라 여행후기 3화 



이어갑니다..^^

그러게 꿀잠을 잔후 일어나니...

누워서 제 팔을 배고있는 그녀.. 

몇시간 전의 일이 너무 꿈만같습니다..


20대 초반의 윤기나는 피부 하며..

사진 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귀여운 얼굴 하며..

절정으로 달리며 제 엉덩이를 잡던 손까지...ㅎㄷㄷ..

이게 정령 현실인가 하는 생각에...


또 확인을 하고자 다시 등산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녀 생각보단 목석에 가깝습니다..

나름 열심히 노력해도 크게 신음이 없습니다..

좀 밍숭밍숭 하달까.?..


암튼 그렇게 또 한번의 노력끝에 절정을 경험합니다..

그리고 나니 대충 저녁먹을 시간입니다..

몸의 대화를 나눴지만 여전히 어색하고 샤이 합니다..

제가 한샤이 합니다..ㅜㅡ


어딜가서 저녁을 먹을까 물어보니..

삼겹살이 먹고싶답니다..

바로 나와서 전주식당에 갑니다..

삼겹살 2인분과 반주한잔..

그녀 잘 먹습니다.. 

상추 안먹습니다..ㅋㅋ..


그렇게 저녁을 먹고 어디갈까 했더니..

또 마사지 하잡니다. 자기는 마사지가 너무 좋다고..

해서 또 1시간 마사지...


그러고 나니 방으로 가자네요.?. 말라테 많이 안와본 티가 납니다..

길을 헉갈려 해요 저보다 더..


그래서 호텔 앞에 있는 편의점에 들러 주점부리와 맥주를 사고..

다시 호텔에 들어옵니다..


그러게 호텔방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다가..

네네 이이야기 아닙니다.. 얼굴보고 채팅을 했습니다..ㅜ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사들고온 맥주도 좀 홀짝거리고.. 더듬더듬 추행도 좀 하다가..

삼차전을 마치고 빠따이가 되었네요..^^


2일째의 시작입니다.. 

피곤은 한데 잠은 잘 안오는...

새벽에 자다 깨다를 반복 하니 이거 참 피곤하네요...

아침 8시쯤 다시 일어나.. 아이를 깨웁니다..

그래도 조식은 먹어야죠.. 판퍼 조식 생각보단 먹을만 했습니다...

물론 비교대상은 없어요.ㅋㅋ... 아무데도 안가봤으니..^^

그렇게 아침을 먹고 방에 입성..


남자들 성욕이 가장 강할때가 아침 아니겠습니까..?..

샤워하고 나오는 아이를 넵다 침대로 끌고가서..

새로운 1차 거사를 치룹니다..ㅋㅋ.. 아이는 다시 샤워실로.. 


그렇게 샤워후 오전에 로빈슨몰로 걸어갑니다..

로빈슨몰 1층 별다방에서 커피도 한잔 하고..

로빈슨몰 구경도 하고..아이 입을 티도 두어장 사고..

우리나라에는 없는.. 그 오망성 로고의 브랜드 멉니까..?..

그 브랜드 좋아라 하더군요..


또 마사지도 1시간 받고.. 하다보니 점심시간...

어디갈까 했더니.. 또 삼겹살 먹잡니다..ㅋㅋ...아놕...

이번에는 명가를 갑니다.. 삽겹살 2인분.. 에 반주 한잔..

마셨더니.. 방으로 가잡니다..흐흐..

어찌나 제 마음을 잘 아는지요.. 이뻐 죽겠네요..

방에 오면 뭐 하나요.?.. 쏙쏙이지요..

쏙쏙 장면은 각자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물론 저 변태 아닙니다..!!


그렇게 한참을 쉬다가 다니 나가봅니다..

마닐라베이를 손 꼭 붙잡고 걸었습니다..

날은 그리 안덥다 생각 했지만 습도가 높아 그런 엄청 땀이 나더군요..ㅎㄷㄷ..

해서 베이 끝 지점에서 지프니를 타고 SM몰로 갑니다..


여기 저기 구경을 하다가 이번에는 바지를 한벌 사 줍니다..

역시나 오망성 브랜드..ㅋㅋ.. 


그렇게 커피도 먹고, 음료도 먹고 시간을 보내다가 말라테로 복귀 합니다..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늣은 저녁.. 생각하다가 카우보이그릴을 가 보기로 합니다..

갈비집 쪽에 있는 카우보이그릴.. 저녁 8시쯤 들어갔는데 벌써 사람이 가득...

맥주와 안주를 따로 고르려니 직원이 셋트를 하라고 권하더군요..

피자안주와 맥주 5병인가.?. 그걸로 초이스...

음악을 들으며 맥주를 마셨네요.. 제가 4병 아이가 1병...


한 한시간쯤 음악을 듣다가 아이가 나가잡니다... 오키..

그릴을 나와서 호텔로 복귀 한 11시 쯤 되었더군요..

그런데 그 후 기억이 없어요.. 전 씻지도 못하고 바로 빠따이..

그동안 긴장과 술의 상호작용으로 그냥 죽은듯이 잠들어 버렸어요...ㅜㅜ

이렇게 약한 술은 아닌데...


숨좀 돌리고 담편에 마무리 하죠. 

올만에 타자치니 손꾸락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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