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모모의 첫방필 마닐라 여행후기 2화

모모 0 9958

모모의 첫방필 마닐라 여행후기 2화 



이어 갑니다..^^

입국장을 나와서 젤 먼저 한 일이...

환전이죠. 


일단 공항 환경은 많은 검색으로 외우다시피 했기에..

빠른 환전 후 유심을 삽니다..


영어가 안되니 그낭 폰 드리밉니다..ㅋㅋㅋ...

500페소 짜리 어찌어찌 설명해 주는데 다 필요없죠..


인터넷 연결 되는것만 확인후 주변을 살핍니다..

이미 만날장소가 약속되어있는 그녀..

과연 나왔을까요.?????


공항 왼쪽 끝편에있는 간이 의자가 약소장소..

걸음을 옮깁니다 긴장.. 긴장..

두둥..


그녀가 저~~ 멀리서 환하게 웃고 있네요... 감동..~~

과연 그녀는 몇시부터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만나자마자 꼭 껴안아 줍니다..

되도않는 인사 영어 몇마디..


진짜 안고만 있어도 너무 좋습니다.. 이기분 아시는분..손..~~

그렇게 만남을 가지고 말라테 호텔 앞으로 이동을 해서..

판퍼 앞에 있는 중국집에서 아침을 먹었네요..

중국음식 처음이랍니다..


밥을먹겠다고 해서 복음밥을 시켜주고..

저는 짬봉으로..^^ 덤으로 탕슉..^^

김치를 안먹더군요.. 

단무지도 맛 이상하다고 안먹어요..ㄷㄷ

그녀와 같이온 사촌 언니... 

아침을 먹인후 차비줘서 돌려보냅니다..^^


아직 체크인 시간 전이라...

중국집 바로옆 마사지를 갑니다..

이아기 마사지를 좋아라 합니다..

2시간 풀로 받고 나오니 드디어 판퍼 입성..


영어로 떠드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고 일단..

디팟짓.?..5000페소 나머진 몰라.. 방으로 갑니다..^^

여기까지 상황이 말로는 쉬운데 정말 긴장의 연속..ㅜㅜ..

벙어리 신세를 직접 체험하죠..


일단 그녀에게 씻으라고 온몸으로 표현후 간단히 짐을 풀고.....

그녀 씻고 나오네요. 옷은 들어갈때 그대로 입고 나와요..ㅋㅋ

저도 씻고 나와서는.. 잠시 침대에 앉아 숨을 고릅니다..

살짝 손을 잡고 침대 모서리에 앉힌 후..

번역기를 써 가며 대화를 합니다.. 그냥 일상적인..^^

정말 미치도록 답답했습니다..ㅋㅋ..


이대로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살짝 안아봅니다..

그리고 살짝 눞혀 입맞춤을 시도합니다..

네 이 아이도 긴장했는지 가만히 있습니다..^^

그렇게 에무와 같이 키스를 시도 하다가..

숲을 헤치기 전.... 물었습니다.. 


너 괜찮니(are you ok.?)..?????

고개를 끄덕끄덕 합니다..


참고로 전 많은 채팅을 하면서 제 상황을 다 이야기 했습니다..

나는 유부남, 하지만 너가 좋다 라는... 뻔한 이야기..ㅋ.~

그렇게 초야.?... 아닙니다 초낮이요 대낮이었으니..^^

를 보내고 전 피곤과 긴장이 한번에 풀리며 빠따이.~~

그녀를 꼭 안고 단잠을 잡니다..


아놔 오전에 비오더니 오후에 해 떠서..

근로자분들 출근 일하느라 늣네요..ㅜㅜ..

갑자기 업무로 인한 끊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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