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밤문화

모모의 세번째 방필 마닐라 여행후기 3편

모모 0 17807

모모의 세번째 방필 마닐라 여행후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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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갑니다..^^

그렇게 의무방어전을 마친 후 잠들며 생각합니다..

이건 좀 아닌거 같다...하고..

한강에서 노 젖기도 한두번이지 느낌이 참 거시기 합니다..

해서 다른 계획을 찾게 됩니다..


제 서브 플렌... A양에게 연락을 합니다..

앙헬 위쪽 타락 이라는 동네에 서식하죠..

앙헬까지 약 50분 정도면 오더군요...

아침에 눈떠서 다시 의무 방어전을 끝내고...


B양에게 솔직히 이야기 합니다..

내 전 여친이 이동네 산다 나는 그녀를 마지막으로 한번 보고싶다..고..~~

그녀 너무 쿨하게도 표정 변화도 없이 나 집에 갈까.?.. 합니다..

웬지 더 미안해지는군요..ㅜㅜ... 하지만 결정합니다..

가라고 말하며 다음에오면 너만을 만나겠다는 립 서비스를 날립니다.

sm몰에 가서 원피스도 하나 사주고..

점심도 같이 먹고 2시에 그녀를 택시태워 보냅니다..

돈은 안받겠다고 극구 사양하는걸..


빠살루봉이다 나는 너에게 선물을 주는거다.. 너를 돈으로 산게 아니다..

라며 4k 정도의 돈을 주머니에 강제로 넣어서 보내게 됩니다...

그렇게 호텔로 돌아와서 A양에게 메신져를 날립니다..

내 여친은 집으로 돌아갔다.. 너를 만나기 위해 보냈다..등등.~~~

야방을 떨어줍니다..


그녀 알았다고 가겠다고 합니다..

4시까지 와라 말하고 호텔에서 휴식~~~~

도착 20분 전 부터 계속 메신져 날립니다 어디다.. 어디까지 왔다..

호텔 방번호 알려주니 나와서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전 매너남 이므로 밖에나가서 기다립니다..


그렇게도 나에게 거짓말을 많이 했던 그녀..

그녀가 나에게 또 오고있네요..

그녀에게는 뭔지 모를 끌리는 매력이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상처를 많이 받았음에도 뿌리치지 못할...ㅡ,.ㅡ


그 매력은 눈빛 일까요.?.. 

등에 세긴 서클 문신 일까요.? 그녀의 힙 때문일까요..ㅜㅜ

그러게 기다리다 드디어 그녀 트라이시클에서 내리내요..^^

방긋 웃으며 허그허그..~~ 아무리 생각해도 이 느낌 너무 좋습니다..

나를 만나러 누군가 온다는것 나를 기다린다는것..

누구는 돈 때문에, 또 누군가는 사랑때문에.. 암튼 기분은 좋아요..


그렇게 그녀 A양을 인도하여 방으로 입성 합니다..

예전 2차 만남후 A양에게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나는 이제 너와 쏙쏙을 하지 않을거다..하니..

왜 그러냐고 묻더군요..


너는 너무 소극적이다(목석) 그리고 왈라수소다..ㅋㅋ..

그랬더니 작은게 문제가 되냐고 하더군요...ㅡㅡ..

쏙쏙에 문제는 아니지만 느낌의 문제는 충분한것을..ㅉㅉ..

암튼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기에..


그녀를 방으로 인도한 후에 저는 침대한켠에.. 그녀는 소파에 앉아..

이런 저런 대화를 합니다..

(대화를 가장한 채팅)


그런데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그녀가 웬지 좀 삐져 있더군요..??..

너 왜 그러냐.? 했더니..

자기를 처음으로 만나지 않아서 그렇답니다..

제가 그랬죠 너는 지금 내 여자친구가 아니다. 내 여자친구가 우선이다...

했더니 또 삐지더군요.. 삐지거나 말거나..               

그렇게 서로 눈치를 보며 대화하기를 한시간여..

제가 두 팔을 벌려 오라는 신호를 합니다..^^  


그녀 당연하다는듯 다가와 안기며 침대에 눞습니다..

그렇게 키스를 동반한 애무가 시작되고..

예전 대화를 의식하고 있는지.. 좀더 적극적입니다..

키스도 적극적, 애무도 적극적..


전  A양과도 CD를 끼지 않습니다.. 경험적으로 알기 때문에..

전 ㅂㅃ을 좋아라 하지만 그녀는 ㅂㅈ를 하지 않으려 했죠..

하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살짝 69자세로 돌아가니 아주 적극적입니다..

제가 놀라 빤히 쳐다봐도 열심히 합니다..ㅋㅋ..

역시 예전 대화를 의식하고 있는듯 합니다...

어찌 되었든 A양 또한 앞쪽이 빈약하므로..

뒤로 동굴탐험을 시작합니다..


그녀의 힙은 정말 예술입니다 크지도 않은 힙이 정말 탱탱..

빈약한 수소를 충분히 커버 치고도 남을 만큼..

동굴 또한 손꾸락 두개를 허용하지 않는 타이트 함...

도저히 싱글맘으로는 생각되지 않는 밀착감..와우 대박입니다..


제가 그래서 A양을 못떠나는거 같습니다만..ㅋㅋ..

진짜 없던 힘도 다시 생기는 쫄깃함 입니다..

A양을 만나기 전 까지만 해도 현자타임이 심하게 와서 과연 할수나 있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역시 기우였습니다..


너무도 성공적으로 1차전을 마치고..

샤워후 저녁을 먹으로 나갑니다 손 꼭 잡고..^6^...

필아이들 깍지끼는걸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전 그냥 손 전체를 잡는 편인데 반해..

필여들은 꼭 깍지를 끼려 합니다.. 이것 또한 느낌이 좋아요..

그렇게 나가서 뭐 먹을래 했더니...


스테이크를 먹잡니다 자기 한번 가 본데가 있다고...

갑니다..

워킹 중간쯤에 코코모스??? 인가요.? 하는 스테이크집 있습니다..

너 먹고싶은거 시켜라...했더니 스테이그 2개와 씨푸드(세우) 시킵니다..


A양 덩치는 작은데 참 잘 먹어요..

서로 스테이크 하나씩 먹고 씨푸드는 거의 그녀가 먹습니다..

그렇게 배불리 저녁을 해결하고..

다시 어제 실패한 따라나 마사지 갑니다..

오늘은 다행이 일찍가서 그런지 자리가 있네요...


가볍게 1시간 받고 노래방 갑니다...

따라나 노래방을 갔는데 풀북..ㄷㄷ..

클럽믹스2층 노래방을 갑니다..

와 여기 시설이 대박입니다..ㅋㅋㅋ

마이크가 유선인건 애교, 심지어 리모콘이 없어요...ㄷㄷ

직접 앞에가서 숫자 눌러야 합니다..

진짜 애코가 하나도 없어서 생으로 노래하는느낌.?..

제가 그리 막나가는 노래 스탈은 아닌데 정말 노래 어렵게 했습니다..ㅋㅋ

그렇게 깔소와 함깨 노래방을 한타임 후...


다시 Xs 출동, 춤사위 구경도 하고 페친도 다시보고...

또 말도 못걸었어요...엉엉.. 전 샤이하니까요...

그리곤 다시 하이소.. 아~ 하이소 은근 중독될거 같아요.ㅋㅋ..

음악에 몸을 맞기고 둠칫둠칮.. 좋아요..ㅋㅋ

그렇게 새벽 2시쯤 호텔 복귀...


2차전을 치룹니다.. 됩니다 되요.. 또 됩니다..

참 신기하죠.. 그렇게 하기 싫었는데 파트너 바뀌니 또 됩니다...

ㅂㅃ~~ ㅂㅃ~~~ ㅂㅈ~~ㅂㅈ~~ 헠헠..~~

(요부분은 독자여러분의 상상력을 극대화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그녀의 등에 그려진 나침반을 보며 항해를 마치고...

빠따이...~~ 잠에 빠져듭니다.. 그녀를 꼭~~~ 품에 안은체..~~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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