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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골프 대회 출전 확정…11월 호주서 개최

19홀동남아기자 0 2303

한국, 월드컵 골프 대회 출전 확정…11월 호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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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월드컵 골프 대회에 12회 연속 출전한다.
ISPS HANDA 멜버른 월드컵 오브 골프는 11월21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멜버른 더 메트로폴리탄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한국은 이 대회에 출전하는 28개국 중 12위로 출전 자격을 얻었다. 

2002년부터 12개 대회 연속 출전이다.

올해로 59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9월 첫 주 남자 골프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상위 28개국의 선수들이 두 명씩 팀을 이뤄 순위를 정한다.

출전 자격을 확보한 28개국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이달 13일까지 출전 여부를 정해야 한다.
만약 출전권을 확보한 선수가 대회 불참을 결정할 경우 대회의 출전권은 

같은 나라의 다음 순위 선수에게 넘어간다.

다만 이때 다음 순위의 선수 랭킹이 출전이 확정된 28개국 이외의 대기 국가 최고 순위 

선수 랭킹보다 낮으면 출전 자격은 대기 국가로 넘어간다.

예를 들어 캐나다의 아담 해드윈(57위)이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으면 다음 순위인 

그레이엄 델릭(260위)에게 출전 자격이 넘어간다.

그러나 대기 국가인 짐바브웨의 스콧 빈센트(161위)가 딜렛보다 순위가 높아 

28개국 나라 중 캐나다 자리를 짐바브웨가 대신하게 된다.

한국의 경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는 안병훈(27) 46위, 김시우(23) 51위, 임성재(20) 91위 순이다.
각 나라의 최고 순위 선수가 출전을 확정하면 해당 선수는 이달 20일까지 자신의 파트너를 골라야 한다. 

대회에 참여하는 총 56명의 선수 명단은 같은 날 공개된다.

올해 월드컵 골프 대회에 참여하는 아시아 국가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태국, 인도, 대만, 일본 등 6개국이다.
대기 국가는 짐바브웨, 파라과이, 말레이시아, 웨일즈, 그리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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